계룡건설산업 "고 이인구 명예회장 지분 상속"

입력 2017-08-16 10:23
계룡건설산업 "고 이인구 명예회장 지분 상속"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계룡건설산업은 창업주인 고 이인구 명예회장이 보유했던 주식149만2천330주 전부를 친인척 10명에게 상속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 중 이 명예회장의 아들인 이승찬 대표이사가 77만2천540주를 상속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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