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주민 70여명 대피

입력 2017-08-09 22:39
수원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주민 70여명 대피

(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9일 오후 9시 15분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내 환경미화원 사무실에서 불이 나 사무실 일부를 태우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주민 7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zorb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