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수욕장서 물에 빠진 남성 의식불명

입력 2017-08-06 20:37
부산 해수욕장서 물에 빠진 남성 의식불명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6일 오후 3시께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수상레저 시설 근처 해상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엎드린 채 떠 있는 것을 해경이 발견해 구조했지만 의식불명 상태다.



발견 당시 이 남성은 반바지, 티셔츠 차림으로 신발은 신고 있었다고 해경은 밝혔다.

해경은 이 남성의 신원을 파악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handbroth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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