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 111억원 계류지원정 건조 계약

입력 2017-07-28 11:33
삼강엠앤티, 111억원 계류지원정 건조 계약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삼강엠앤티[100090]는 방위사업청과 계류지원정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10억6천만원으로 작년 개별기준 매출액의 6.39%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내년 12월10일까지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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