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한광통신, 2분기 호실적에 신고가

입력 2017-07-25 09:14
[특징주] 대한광통신, 2분기 호실적에 신고가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대한광통신[010170]이 올해 2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25일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대한광통신은 전날보다 5.12% 오른 4천11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한때 4천1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대한광통신은 2분기 영업이익이 52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15억원에 비해 244% 증가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매출액은 372억원으로 29.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5억원으로 작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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