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서 사진 찍다가 실족…40대 숨져

입력 2017-07-23 23:57
계곡서 사진 찍다가 실족…40대 숨져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3일 오후 2시 10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내연산 관음폭포 앞 다리에서 A(44)씨가 추락해 물에 빠졌다.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A씨가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사진을 찍던 중 실족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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