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택 양계장 화재로 토종닭 9천 마리 폐사

입력 2017-07-21 15:16
팽택 양계장 화재로 토종닭 9천 마리 폐사

(평택=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21일 오전 5시께 경기도 평택시의 한 양계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토종닭 9천여 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비닐하우스 양계장 15개 동 중 3개 동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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