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활예술현장 영상으로 담는다…크리에이터 30명 모집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문화재단은 영상 미디어 플랫폼인 '생활예술 MCN'에서 활동할 30명을 27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서울 시내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예술 현장을 영상으로 담는 일을 맡는다.
생활예술에 관심이 있고, 영상 콘텐츠를 기록·촬영·편집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사람은 9∼12월 매달 4건 이상의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서를 작성해야 한다. 이 영상 콘텐츠는 앞으로 '생활예술 MCN 채널'을 비롯해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소개된다.
관심 있는 사람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3분 이내의 셀프 영상과 함께 다음 달 9일까지 이메일(mcn2017@naver.com)로 내면 된다.
서울문화재단은 26일 오후 3시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이와 관련된 사업설명회를 연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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