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서 물 위에 뜬 여성 시신 발견

입력 2017-07-18 10:49
낙동강서 물 위에 뜬 여성 시신 발견

(고령=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낙동강에서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경북 고령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8시 20분께 고령군 개진면 부리 낙동강 박석진교 아래에서 소방대원이 여성 시신을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 당시 시신은 물 위에 떠 있었다.

소방대원은 며칠 전 인근 지역에서 실종 신고된 한 여성을 수색하던 중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신원과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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