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소년·소녀 모여라"…서울서 15일 문학청소년축제

입력 2017-07-13 11:15
"문학소년·소녀 모여라"…서울서 15일 문학청소년축제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시와 '문학의집·서울'이 이달 15일 '제16회 문학청소년축제'를 연다.

서울 중구 남산의 중앙정보부 공관을 개조해 만든 '문학의집·서울'에서 서울시 내 중학생 200명이 참여하는 시·산문 백일장이 열린다.

맹문재 시인의 '교과서 밖 문학 읽기' 특강과 음악 공연도 예정돼 있다.

김후란 시인, 정두리 아동문학가는 문인과의 대화에 참석해 문학은 어려운 것이라는 편견을 벗을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문학의 집·서울 홈페이지(www.imh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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