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서 산비탈 무너져…지방도 2시간 교통 통제
(제천=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3일 오후 11시 30분께 충북 제천시 금성면 구룡리 지방도 도로 옆 산비탈의 토사와 바위가 무너져 내렸다.
왕복 2차로 도로가 암반과 흙으로 뒤덮이면서 이 도로의 차량 통행이 2시간가량 통제됐다.
시와 경찰은 포크레인을 동원해 이날 오전 2시께 복구작업을 완료했다.
이날 사고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