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향동지구 중흥S-클래스' 청약경쟁률 6.92대 1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중흥건설이 경기도 고양시 향동지구에서 분양하는 '고양 향동지구 중흥 S-클래스'가 청약에서 평균 6.92대 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3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고양 향동지구 중흥 S-클래스의 1순위 청약 결과 719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4천979명이 지원해 평균 6.9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59㎡B타입은 1순위 기타경기지역에서 최고 경쟁률인 23.55대 1을 기록했다.
중흥 S-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59㎡, 총 951가구 규모로 향동지구에 들어서는 마지막 소형 민간아파트다.
당첨자 발표일은 7월 7일이며, 당첨자 계약은 12~14일 사흘간 진행한다. 입주는 2020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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