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돈사에서 불…2천여마리 타죽어

입력 2017-06-27 09:19
안동 돈사에서 불…2천여마리 타죽어



(안동=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27일 오전 5시 18분께 경북 안동시 일직면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사육 중이던 돼지 2천마리 가량이 죽었다.

불은 양돈시설 등을 태운 뒤 50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양돈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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