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폐기물 처리 공장서 불…헬기 동원 진화

입력 2017-06-26 19:37
청주 폐기물 처리 공장서 불…헬기 동원 진화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26일 오후 3시 17분께 청주시 흥덕구 옥사면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1천162㎡ 규모 공장 건물과 부지에 있던 폐기물과 처리 설비가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는 헬기 1대, 소방차 19대를 동원해 이날 오후 5시 3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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