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도소서 50대 수감자 목매 중태

입력 2017-06-26 11:24
전주교도소서 50대 수감자 목매 중태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교도소에서 수감 중이던 50대 남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병원으로 옮겨졌다.



26일 전북 전주교도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정오께 수감자 A씨가 목을 맨 채 발견됐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이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도소 관계자는 "수감자가 목을 맨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며 "자세한 사항은 이야기할 수 없다"고 말했다.

d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