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부직포 생산 공장서 화재…1억원 피해

입력 2017-06-23 19:14
청주 부직포 생산 공장서 화재…1억원 피해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23일 낮 12시 39분께 청주시 청원구 한 부직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건물 260㎡가 불에 타 1억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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