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베트남 법인에 114억원 출자…"재무구조 개선"

입력 2017-06-22 15:53
나무가, 베트남 법인에 114억원 출자…"재무구조 개선"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나무가[190510]는 계열사인 베트남 푸토 법인에 114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기준 자기자본의 15.93%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고화소 설비증설과 공장 자동화, 재무구조 개선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