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서울 중구 충무로·오장동 '인쇄특구'로 지정

입력 2017-06-22 10:19
[그래픽] 서울 중구 충무로·오장동 '인쇄특구'로 지정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서울 중구 충무로와 오장동 일대가 인쇄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됐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중구 충무로 3·4·5가, 을지로 3·4가와 오장동 일대 '중구 인쇄 특정개발진흥지구 결정(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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