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사무실에서 불…2명 연기흡입

입력 2017-06-22 05:34
울산 남구 사무실에서 불…2명 연기흡입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22일 오전 2시 42분께 울산시 남구 삼산동 한 3층짜리 건물 1층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건물 3층에 거주하고 있던 일가족 5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이중 김모(48·여)씨 등 2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사무실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69만원 상당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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