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 신월성 1·2호기 핵분열량 센서 공급

입력 2017-06-19 14:42
우진, 신월성 1·2호기 핵분열량 센서 공급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우진[105840]은 신월성 1·2호기 노내핵계측기(ICI)를 한국수력원자력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ICI는 원자로 내 핵분열량을 측정하는 핵심 센서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계약금액은 22억원으로 작년 연결 매출액의 2.01%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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