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서울 관악서, 비정상회담 오오기 등 3명 홍보대사 임명

입력 2017-06-15 15:33
[게시판] 서울 관악서, 비정상회담 오오기 등 3명 홍보대사 임명



▲ 서울 관악경찰서는 TV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출연자인 오오기 히토시(일본), 니클라스 클라분데(독일)씨와 서울대 지구과학교육대 산야 마틴(미국) 교수를 '치안한류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경찰의 각종 치안 홍보 활동을 돕게 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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