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한 목조 주택서 불…1억7천여만원 피해
(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13일 오전 3시 48분께 전북 완주군 구이면 이모(79)씨의 목조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한 신고자는 "마을 주택에서 시커먼 연기가 치솟고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1채가 모두 타 1억7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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