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도로서 폐기물 수거차량에 40대 치여 숨져

입력 2017-06-03 09:08
주택가 도로서 폐기물 수거차량에 40대 치여 숨져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3일 오전 3시 35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주택가 편도 1차로에서 박모(41)씨가 2.4t 폐기물 수거차량에 치여 숨졌다.

운전자 김모(38)씨는 "피해자가 도로에 누워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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