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강릉 복선전철 터널 공사중 붕괴사고…3명 사상

입력 2017-06-01 22:38
원주∼강릉 복선전철 터널 공사중 붕괴사고…3명 사상

(평창=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원주∼강릉 복선전철 터널 공사현장에서 1일 오후 8시17분께 콘크리트 타설물 등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작업중이던 근로자 이모(56)씨가 숨지고 전모(40대 중반)씨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경찰은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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