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디에스케이, 자회사 대표 횡령 의혹에 약세

입력 2017-05-31 09:12
[특징주] 디에스케이, 자회사 대표 횡령 의혹에 약세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디에스케이[109740]가 자회사 대표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는 소식에 31일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디에스케이는 전날보다 7.64% 떨어진 8천340원에 거래됐다.

디에스케이는 종속회사인 메디카코리아의 박광철·정찬희 대표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이날 개장 전 공시했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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