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어린이 웹 드라마 '#보니하니' 30일부터 방송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가 드라마로 탄생한다.
EBS TV는 어린이 웹드라마 '#보니하니'를 오는 30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두 편씩 연속 방송한다고 29일 밝혔다.
'#보니하니'는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두 MC '보니'(신동우 분)와 '하니'(진솔)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5분 분량의 웹 드라마다.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는 지난 2003년 9월29일 첫선을 보인 이래 14년간 장수하고 있는 어린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BS는 "평소 생방송 외에 보니와 하니의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는 드라마로, 보니와 하니를 비롯해 서장님, 당당맨, 수구수구, 먹니 등 조연 캐릭터들의 좌충우돌 다양한 이야기를 담는다"고 소개했다.
30일 첫회에서는 보니가 자신에게 관심 있다고 착각하는 하니의 엉뚱한 상상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