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 다공성 생분해성 고분자 미립자 특허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셀루메드[049180]는 이중 약물 전달을 위한 다공성 생분해성 고분자 미립자와 그 제조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인체 조직 재생을 위한 지지체로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출시하는 제품 개발에 적용해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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