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식] 용암해수산업 활성화 심포지엄

입력 2017-05-24 14:48
[제주소식] 용암해수산업 활성화 심포지엄

(제주=연합뉴스) 제주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24일 오션스위츠 제주호텔에서 '용암해수산업 활성화 방안' 심포지엄을 열었다.

심포지엄에서는 '용암해수 부존특성 및 개발가능량 평가기술'(김용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박사), '용암해수 상부경계 변동 예측기술'(윤희성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박사), '용암해수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언'(이수재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 수석연구위원), '용암해수 소금의 성공적인 시장진입 전략'(박기재 한국식품연구원 단장) 등의 주제발표가 이뤄졌다.

이어 고대현 도 환경자산물관리과장, 강창희 제주대 교수, 박원배 제주연구원 연구위원, 박영식 고려대 교수, 김동준 제이크리에이션 대표, 이영돈 제주대 교수, 강도형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박사가 참석한 가운데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학교안전 원스톱 컨설팅

(제주=연합뉴스) 제주도교육청은 24일부터 31일까지 도내 11개 학교(유치원 1, 초등학교 3, 중학교 4, 고등학교 3)를 대상으로 학교안전 원스톱 컨설팅을 한다.

학교는 소방, 전기, 가스 등 시설물 분야는 물론 교통안전, 공기질, 실험실 등 학생안전 분야까지 복합적으로 점검해야 하기 때문에 원스톱 컨설팅을 진행하게 됐다.

올해는 기존 소방·전기·가스·환경 분야와 더불어 교통·실험실 분야에도 외부전문가를 초빙해 컨설팅의 전문성을 높인다. 필요할 경우 소규모 시설 보수비도 지원한다.

ato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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