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이해찬 前총리 18일 베이징 방문"(2보)

입력 2017-05-16 16:18
수정 2017-05-16 17:20
中외교부 "이해찬 前총리 18일 베이징 방문"(2보)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중국 외교부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한국 새 정부의 특사 자격으로 18일 베이징을 방문한다고 16일 밝혔다.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해찬 전 총리가 문재인 대통령의 특사로 오는 18일까지 20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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