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화토건 "이낙연 총리 후보자와 업무 연관성 없다"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남화토건이 10일 국무총리 후보자인 이낙연 전남지사와의 관련성으로 급등하자 "이낙연 지사와 업무적인 연관성이 없다"고 해명 공시했다.
남화토건은 "최재훈 대표이사와 이 지사가 광주제일고등학교 동창은 맞으나 업무적으로 서로 연관돼 있지 않아 이 지사의 향배가 당사의 사업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남화토건은 최 대표이사가 이 총리 후보자의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날 23.34%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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