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野에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 난다…도와주시기를 부탁한다"(속보)

입력 2017-05-10 11:10
수정 2017-05-10 11:13
文, 野에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 난다…도와주시기를 부탁한다"(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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