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브뤼셀 한국문화원, 4일부터 한국 전통그림 '민화 전시회'

입력 2017-05-03 16:54
주브뤼셀 한국문화원, 4일부터 한국 전통그림 '민화 전시회'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주(駐)브뤼셀 한국문화원은 오는 4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한국의 전통 그림인 민화를 벨기에를 비롯한 유럽인들에게 소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민화 작가 서공임 씨의 작품 40점이 전시된다.

개막일인 4일(오후 4~6시)과 이튿날인 5일(오후 6~8시)에는 서 작가가 직접 작업과정을 소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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