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최고치 육박하자 국고채값 하락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해진 탓"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국고채 금리가 2일 위험자산 투자 심리가 강화하면서 대다수 상승(채권값 하락)했다.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날보다 1.5bp(1bp=0.01%p) 오른 연 1.690%로 마감했다.
5년물과 10년물도 각각 2.9bp, 4.0bp 올랐다. 1년물만 0.1bp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에 다가서면서 금융시장 전반에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두드러져 채권시장이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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