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돼지농장에 불…600마리 폐사(종합)
(군위=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2일 오후 1시 56분께 경북 군위군 우보면 이화리 김모(60)씨 돼지농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로 돼지 600여마리가 타거나 연기에 질식해 죽었다. 825㎡ 돈사 가운데 495㎡가량 탔다.
경찰은 농장 주인 등을 상대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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