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원격근무 인프라 구축 지원…중소기업 4곳 선정
풍림무약·씨아이씨라이프·올하우·장원커뮤니케이션
(세종=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고용노동부는 올해 신규 사업인 재택·원격근무 인프라 구축 지원 대상 중소기업으로 풍림무약·씨아이씨라이프·올하우·장원커뮤니케이션 등 4곳을 선정하고 다음 달부터 지원한다.
이들 기업은 다음 달까지 지원액 50%이내에서 선금을 신청할 수 있고, 인프라 구축을 완료한 후 남은 지원금 신청을 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그룹웨어·보안시스템 등 시스템 구축비용을 최대 2천만원 지원한다. 재택·원격근무용 통신 장비 등 설비·장비구축비로는 최대 4천만원 융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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