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강수정, MBN '엄지의 제왕' 새 MC

입력 2017-04-17 14:05
수정 2017-04-17 14:17
김승현-강수정, MBN '엄지의 제왕' 새 MC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방송인 김승현과 강수정이 MBN 건강정보 토크쇼 '엄지의 제왕'의 새로운 MC로 발탁됐다.

MBN은 김승현과 강수정이 18일 밤 11시 방송부터 '엄지의 제왕'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제작진은 "MC 데뷔 27년 차로 '토토즐' '도전1000곡' 등을 통해 인기를 끈 김승현과 예능감각을 자랑해온 강수정이 처음으로 공동 진행을 맡아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2013년 1월부터 방송되고 있는 '엄지의 제왕'은 평균 시청률 3%대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