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터키 에르도안 '술탄 대통령' 등극…국민투표서 개헌안 가결

입력 2017-04-17 08:37
[그래픽] 터키 에르도안 '술탄 대통령' 등극…국민투표서 개헌안 가결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터키가 약 1세기만에 '국부' 아타튀르크 체제에 종언을 고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은 16일 밤 개헌안 국민투표에서 승리했다고 선언했다.

터키 선거관리위원회(YSK)에 따르면 찬성투표가 51.3%로 반대투표를 2.6%포인트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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