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 블랙 레이블 200㎖ 소용량 출시

입력 2017-04-12 09:13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 200㎖ 소용량 출시

(서울=연합뉴스) 정열 기자 = 다국적 주류기업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해 10월 선보인 조니워커 레드 레이블 200㎖에 이어 블랙 레이블 200㎖ 소용량 제품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최근 유행하는 혼술·홈술(혼자 또는 집에서 술마시는 것) 풍조를 겨냥한 제품이다.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 200㎖ 제품의 편의점 기준 소비자가는 1만6천원대로, 12일부터 전국 편의점 및 할인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패키지 안에 레시피와 레몬시럽을 함께 제공해 누구나 간편하게 조니워커 칵테일인 '조니레몬'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디아지오코리아 조길수 대표는 "지난해 출시한 조니워커 레드 소용량에 이어 이번에 선보이는 조니워커 블랙 소용량도 누구나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기는 위스키 문화 정착을 이끄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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