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세월호 인양·조사 이끄는 '다국적 연합팀'

입력 2017-04-09 16:58
[그래픽] 세월호 인양·조사 이끄는 '다국적 연합팀'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수심 44m 진도 해역에 3년 가까이 침몰해 있던 세월호를 물 위로 끌어올려 목포 신항으로 이송, 철재 부두 위로 올려놓는 과정에서 각국 업체의 기술력이 빛을 발했다.

jin3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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