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섬유 염색공장에서 불…8천만원 피해

입력 2017-04-07 07:42
연천 섬유 염색공장에서 불…8천만원 피해

(연천=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7일 오전 3시 50분께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의 한 섬유 염색공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반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650㎡와 섬유 원단, 기계 등이 불에 타 8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u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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