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고창 문수사 동백꽃 '활짝'

입력 2017-04-03 14:37
[카메라뉴스] 고창 문수사 동백꽃 '활짝'



(고창=연합뉴스) 전북 고창군을 상징하는 봄꽃 동백이 요즘 한창이다.

고창군 곳곳마다 동백꽃이 활짝 피어나 붉은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특히 고창군 고수면 문수사와 아산면의 선운사 동백꽃의 고운 빛깔은 널리 알려졌다.

수령 500~600년 된 동백 3천여 그루가 장관을 이룬 선운사 동백숲은 천연기념물 제184호로 지정돼 있다. (글 = 전성옥 기자, 사진 = 고창군)

sungo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