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상사, 김정희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입력 2017-03-27 10:56
세기상사, 김정희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피 상장사인 세기상사[002420]는 국정본 회장의 별세로 대표이사를 국 회장의 부인인 김정희씨로 변경한다고 27일 공시했다.

국 회장은 서울 중구에 있는 대한극장 운영업체 세기상사의 창업주인 고 국쾌남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지난 1월 지병으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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