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반잠수선 인근 200m 접근…선적 작업 착수

입력 2017-03-24 20:38
수정 2017-03-24 20:41
세월호 반잠수선 인근 200m 접근…선적 작업 착수

(진도=연합뉴스) 윤종석 손상원 기자 = 세월호가 인양 작업의 최대 고비인 반잠수선 선적을 앞두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24일 오후 8시 30분 세월호가 대기 중인 반잠수선 인근 200m까지 접근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곧 세월호의 선적 작업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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