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심리상담' 충남대에 '심리성장과 자기조절센터' 개소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지역주민의 심리건강과 행복증진을 위한 전문 심리상담·분석 서비스 기관인 '충남대 심리성장과 자기조절센터'가 24일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개인 심리상담과 심리검사, 뇌파 측정을 통한 뇌 기능 분석,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심리전문가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심리교육과 상담 기법 연구 프로젝트 등도 수행한다.
조근영 심리성장과 자기조절센터장은 "일반인 대상의 심리 서비스뿐 아니라 상담교사를 비롯한 지역 내 전문가들을 위한 훈련·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충남대 국제언어교류원 B-101호에 입주한 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 운영한다. ☎ 042-821-6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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