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아파트 4층서 불…15명 대피
(사천=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15일 오전 11시 40분께 경남 사천시 정동면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15명이 급히 대피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불은 집 내부 50여㎡ 가운데 30㎡를 태우고 1천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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