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채권금융기관, 3천600억원 출자전환 결정

입력 2017-03-10 15:21
STX 채권금융기관, 3천600억원 출자전환 결정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STX[011810]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3천6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채권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줄자전환을 하는 것으로 신주 발행 규모는 보통주 1억3천129만주, 전환주 1천271만주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4월 3일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한국산업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이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