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국 "소임 다했다, 백의종군"…대표직 사퇴

입력 2017-03-10 14:19
수정 2017-03-10 14:23
정병국 "소임 다했다, 백의종군"…대표직 사퇴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바른정당 정병국 대표는 10일 "이제 바른정당의 초대 당 대표로서 저의 소임은 다한듯 하다"면서 당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정 대표는 이날 "당세의 확장과 국민 대통합을 위해 백의종군하고자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lkw77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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