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미국 롱비치터미널 지분 인수 추진 안 해"

입력 2017-03-09 17:41
한진 "미국 롱비치터미널 지분 인수 추진 안 해"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한진[002320]은 9일 "미국 롱비치터미널 지분 인수를 더는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진은 이날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한 답변 공시에서 "롱비치터미널 지분 인수를 최근까지 다각적으로 검토해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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