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수, 내달 1일 중앙대서 2년만에 팬미팅

입력 2017-03-09 09:21
수정 2017-03-09 11:28
배우 지수, 내달 1일 중앙대서 2년만에 팬미팅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지수가 다음 달 국내에서 두 번째 팬미팅을 연다.

지수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9일 공식 SNS를 통해 '지수 2nd 팬미팅 2017 초대[招待] : 못다한 이야기'라는 제목의 지수 팬미팅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팬미팅은 2015년에 이어 2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4월 1일 오후 2시 중앙대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프레인TPC는 "지수의 로맨틱한 모습부터 장난기 가득한 모습까지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아주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그가 출연했던 tvN 예능 '내귀에 캔디'에서 다 보여주지 못했던 일상 모습과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또 다가오는 지수의 생일을 염두에 뒀다.

지수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팬미팅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한다.

팬미팅 티켓 예매는 이달 10일 오후 2시부터 멜론에서 이뤄진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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