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 양봉장서 불…70대 여자 숨져

입력 2017-03-05 22:40
경북 예천 양봉장서 불…70대 여자 숨져

(예천=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5일 오후 7시 40분께 경북 예천군 용문면의 한 양봉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양봉장에 있던 A(76·여) 씨가 숨졌다.

불은 1시간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A 씨가 불을 끄다가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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